1989년 9월
출판사 창립
1989년 11월1989년 9월
첫 출간도서로, 전국노동자문학회의 시집 「작업화 굵은 자국을 찍으며」 펴냈다.
1991년 9월
「자주적 문예운동」을 필두로 '개마고원신서' 시리즈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신문읽기의 혁명」 「여론조사 뒤집기」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감염된 언어」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 「대학 서열 깨기」 「이미지와의 전쟁」 「작은 언론이 희망이다」 등의 도서를 속간해오고 있다.
1995년 2월
지역감정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딜레마 총서'의 첫째권 「김대중 죽이기」가 전국적인 화제작이 된 바 있다. 이후 「김영삼 이데올로기」 「서울대의 나라」 「법은 무죄인가」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1996년 12월
'세계의 창' 시리즈를 시작하여 「콜럼버스에서 후지모리까지」 「세계의 화두」 「차도르를 벗고 노르웨이 숲으로」 등을 펴냈다.
1997년 1월
출판의 언론화를 모토로 한 저널룩 「인물과 사상」 시리즈가 출범되어, 현재까지 제22권째를 펴내오고 있다.
1998년 2월
「미국 헌법과 인권의 역사」로 '개마고원 학술문고'를 시작한 이래 「대중매체 이론과 사상」 「流湧?헌법을 죽였다」 등을 출간해왔다.
1999년 11월
사회과학 중심에서 인문학 쪽으로도 영역을 넓혀 '인류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를 시작했다. 「석굴암, 그 이념과 미학」 「돈황석굴」 「마스크, 투탄카멘에서 할로윈까지」 등이 있다.
2000년 12월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로 '캠브리지 세계사 강좌'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이 시리즈의 넷째권인 「보수와 진보의 영국사」가 출간.
2001년~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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