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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개마고원은

모든 종류의 약자차별에 저항하는 출판,
사회 이슈를 최대한 대중의 언어로 전달하는 출판,
‘지금 여기’에 뿌리를 둔 현장 사회과학 출판을 지향한다.

1989년

출판사 창립. 첫 도서로 『작업화 굵은 자국을 찍으며』(전국노동자문학회 지음)를 출간.

1995년

호남차별 및 조선일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김대중 죽이기』(강준만 지음)가 전국적인 화제작으로.

1997년

‘출판의 언론화’를 모토로 한, 강준만의 저널룩 『인물과 사상』 시리즈 출범으로 한국지식계에 ‘실명 비판’ 문화의 진작에 기여.
『법은 무죄인가』(박홍규 지음)가 제38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술부문 수상.

1999년

『감염된 언어』를 필두로, 이후 고종석의 주요 저작 출간.

2002년

‘그림으로 이해하는 교양사전’ 시리즈 시작.

2003년

‘세상을 읽는 눈’ 시리즈 시작.
저널룩 『인물과 사상』 제26권부터 강준만, 고종석, 김진석 3인의 편집위원 체제로 전환.

2004년

『소외에서 소내로』를 필두로, 이후 김진석의 주요 저작 출간.

2005년

저널룩 『인물과 사상』 제33권을 끝으로 8년 만에 종간.
『그순간 대한민국이 바뀌었다』를 필두로, 이후 김욱의 주요 저작 출간.

2007년

스튜어트 H. 휴즈의 ‘서구지성사 3부작’ 출간.
『지식의 충돌 –책vs책』 한국출판평론상 수상.

2008년

라울 힐베르크의 『홀로코스트, 유럽 유대인의 파괴』(김학이 옮김)가 제50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부문 수상.

2009년

번역물 ‘청소년을 위한 세상읽기 프로젝트’ 시리즈 시작.

2011년

‘지금+여기’ 시리즈의 첫째권으로 『미친 등록금의 나라』 출간.

2013년

청년문제를 새롭게 접근한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오찬호 지음) 출간.

2017년

『지방도시 살생부』(마강래 지음)가 지역균형발전 시대라지만 위기를 맞고 있는 지방 중소도시의 현재를 조명하여 화제.

2018년

‘청소년을 위한 세상읽기 프로젝트’ 시리즈 아홉째권(『과학을 보여드립니다』)부터 국내저작물로 전환.